목차
책머리에

〈01〉 미국 스미스소니언 산하 ‘국립자연사박물관’①
  / 즐거움과 배움이 함께하는 박물관
〈02〉 미국 스미스소니언 산하 ‘국립자연사박물관’②
  / 수장고에 보관된 한국 소장품을 찾아보다
〈03〉 박물관 도시 워싱턴
  / 수도의 심장부를 차지한 11개의 박물관
〈04〉 미국 국립미술관(The National Gallery of Art)
  / 고전미술과 현대미술 사이를 넘나들 수 있는 곳
〈05〉 국립 아메리칸 인디언 박물관(National Museum of the American Indian)
  / 소수자의 목소리를 담다
〈06〉 국립 흑인 역사ㆍ문화박물관(National Museum of African American History and Culture)
  / 박물관 자체가 캔버스이자 메시지다
〈07〉 베를린의 브뢰한 박물관(Br?han Museum)
  / 마르크스와 레닌의 사이에 서다
〈08〉 베르그루엔 국립미술관(Museum Berggruen National Gallerie)
  / 미술관에서 화해와 관용을 생각하다
〈09〉 미국 홀로코스트기념박물관(United States Holocaust Memorial Museum)
  / 박물관과 기억의 정치와 사회변화
〈10〉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박물관(San Francisco Museum of Modern Art)
  /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11〉 샌프란시스코 과학박물관(California Institute of Sciences)
  / 친환경 건축에 과학과 예술을 섞으면~Exploratorium?
〈12〉 중국국가박물관(National Museum of China)
  / 푸코의 망령과 국가 주도의 담론
〈13〉샌프란시스코 ‘드 영 박물관’(de Young Museum)
  / 나는 자유다!
〈14〉 베트남 민족학박물관(Vietnam Museum of Ethnology)
  / 문화적 다양성을 품다
〈15〉 멕시코 국립 인류학박물관(Museo Nacional de Anthropologia)
  / 멕시코 고대문명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
〈16〉 프랑스 대통령들의 박물관
  / 문화대통령 이야기
〈17〉 게티 박물관(J.Paul Getty Museum)
  / 아름다운 기부는 사랑받는 박물관을 만든다
〈18〉 일본 국립민족학박물관日本 國立民族學博物館
  / 성공적인 세계박람회를 활용한 지혜
〈19〉 메르세데스 벤츠박물관(Mercedes-Benz Museum, 독일 Stuttgart)
  / 자동차가 살아있다!
〈20〉 버클리대 〈인류학박물관〉
  / 인디언 Ishi를 만나다
〈21〉 클리블랜드 미술박물관(Cleveland Museum of Art)
  / 그곳에도 문화가 있었네!
〈22〉 이스탄불의 카리예 박물관(Kariye Museum-Chora Church-/Kariye M?zesi)
  / 이슬람 도시의 기독교 성화
〈23〉 카자흐스탄의 국립박물관
  / 박물관의 정치학
〈24〉 아다치 미술 박물관(Adachi Museum of Art)
  / 문화에 중앙은 없다
〈25〉 에르미타주 국립박물관(The State Hermitage Museum,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Эрмж)
  / ‘돌아온 탕자’를 만나러 떠난 여행
〈26〉 샌프란시스코 아시아 미술박물관(Asian Art Museum of San Francisco-Chong-Moon Lee Center for Asian Art and Culture)
  / 한국인의 이름이 새겨진 박물관
〈27〉 네덜란드의 레익스박물관(Rijksmuseum)
  / 네덜란드에는 ‘중앙박물관’이 없다
〈28〉 장소의 의미가 각별한 〈바티칸 박물관〉(Musei Vaticani, Vatican Museums)
  / 하느님의 섭리로 푸는 인간의 역사
〈29〉 〈베를린의 박물관 섬〉(Museuminsel)과 〈훔볼트 포럼〉(The Humboldt Forum)
  / 식민주의, 문화재 보존, 패러다임의 변화
〈30〉 올림피아 고고학유적(Archaeological Site of Olympia)과〈올림피아 고고학박물관〉(Archaeological Museum of Olympia)
  / 폐허에서 발굴한 그리스 신화와 비극의 자취들
〈31〉 이스탄불 고고학박물관(Istanbul Archaeological Museums)
  / 터키에는 왜 고고학박물관이 많을까?
〈32〉 타슈켄트의 우즈베키스탄 국립 역사박물관(State Museum of the History Uzbekistan)
  / 사마르칸트의 영광과 우즈베키스탄 민족의 재발견
〈33〉 마드리드의 〈프라도 박물관〉(Prado Museum; Museo del Prado)
  / 만일 〈프라도 박물관〉이 없었다면 마드리드는 어떤 도시로 기억될까?
〈34〉 〈영국박물관〉(British Museum)
  / 영국박물관에는 영국이 없다, 그 대신 세계가 있다
〈35〉 〈호놀룰루 미술박물관〉(Honolulu Museum of Art)
  / 작은 박물관 중에서는 미국 최고라는 찬사가!
〈36〉 미국의 대학박물관들
  / 나름의 개성과 콘텐츠를 갖춘 미주리대학, 하버드대학의 박물관
〈37〉 〈바사 박물관〉(Vasa Museum)
  / 1,300m로 끝난 역사상 가장 짧은 처녀 항해 이야기를 담은 박물관
〈38〉 〈뉴욕 현대미술 박물관〉(New York Museum of Modern Art)
  / 미술사적美術史的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미술박물관
〈39〉 〈우즈베키스탄 응용 미술 박물관〉(Uzbekistan State Museum of Applied Art)
  / 타슈켄트의 작은 보석
〈40〉 런던의 〈자연사 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
  / 대한민국에는 없는 국립자연사박물관
〈41〉 싱가포르의 〈예술과학 박물관〉(ArtScience Museum)
  /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이끈 박물관
〈42〉 〈루브르박물관〉(Le mus?e du Louvre)
  / 세계의 연인 〈모나리자〉의 박물관
〈43〉 대만의 〈국립고궁박물원國立故宮博物院〉(National Palace Museum)
  / 박물관도 분단이 되는구나!
〈44〉 〈국립중앙박물관〉(National Museum of Korea)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박물관

책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