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1부 지성의 시대, 창조와 변화의 물결

새로운 세계가 열리다
진리의 시대, 선각자들이 몰려오다
인류의 서광, 어둠을 품다
붓다, 인류의 새벽으로 다가오다
완전히 가져 본 자만이 완전히 버릴 수 있다
태자의 왕궁 생활
결혼과 왕궁 생활에 대한 회의
태자의 문제의식과 숭고한 버림
숭고한 선택과 새로운 시작
깨달음을 향한 오류의 나날 속에서
고뇌의 뒤안길에서 새로움을 보다

2부 깨침의 빛, 성스러운 폭류가 되다

붓다의 깨달음, 그 첫 장
붓다의 깨달음, 현실을 반조하다
진리와의 유희 속에서
붓다, 세상을 향해 일어서다
‘붓다’가 아닌 ‘붓다로서의 삶’의 시작
갠지스 강을 건너 다섯 비구를 만나다
진리의 바퀴, 허공에 떠오르다
붓다의 발걸음과 인도의 명상 문화
인도의 출가 문화와 전도 선언
철저하게 계획된 교화 초기의 행보
우루벨라 가섭과 오백 제자의 귀의
붓다의 광고술
모든 불교도들을 부끄럽게 하는 왕, 빔비사라
사리불과 목건련의 이름을 아시나요?
선종 관점으로 재정립된 인물, 왕사성파와 마하가섭

3부 진정한 왕, 새 시대를 열다

왕이 아닌 완성자로의 귀환
라후라, 왜곡의 그늘에 가려진 수행자
석가족의 출가와 왕의 즐거움
최대 부자 급고독 장자와 붓다의 만남
사위성과 기원정사의 건립
수보리의 교화와 세계 최초의 다이어트 경전
이교도들의 질시와 붓다의 신통
저주받은 땅에서 최고의 성지로 거듭난 상카시아
붓다, 세계 종교 최초로 여성을 받아들이다

4부 만년의 풍광, 영원의 빛으로 새겨지다

보수주의의 반대와 왕사성의 기적
제바달다의 최후와 왕사성의 비극
가비라국의 멸망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사리불, 목건련의 열반과 붓다의 슬픔
‘자등명 법등명’을 아십니까?
위대한 낙조, 그 꺼지지 않는 등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