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글] ‘착한’ 그림을 그리며 ‘진짜’를 꿈꾸었던 화가

적정 온도 36.5도를 머금은 인간애
재래의 가치를 입은 사람들
맑은 정신으로 흐린 세상을 건너다
‘따로’ 또 ‘함께’ 가는 길
덜 가지고도 더 존재하는 이들


무딘 칼로 새긴 것이 오래간다
고난의 길에서 배운 인내
켜켜이 쌓인 기다림의 시간을 완주하다

박수근 연보

참고문헌
본문에 사용된 목판화